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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오브

사이즈오브[체어]_63일 반품 정책 이유.

사이즈오브[체어]_63일 반품 정책 이유.

감사하게도 사이즈오브[체어]는 사용자분들의 리뷰가 현재 1345개이며, 평점이 4.8점입니다.
제품을 구매함에 있어 리뷰가 절대적인 영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의자만큼은 리뷰에만 의존해 구매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의자를 구매하기 전 소비자의 행동은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1. 체험
2. 후기

이 방법들은 제품 선택에 참고사항은 될 수 있지만, 오랜 기간 사용하는 의자를 나에게 맞는지 판단하기에 적합하지 않습니다.

1. 체험해 본다
백문이 불여일견. 구입하기 전 사용해보고 구매하는 것은 제품 선택의 실패 확률을 많이 낮출 수 있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다만 의자의 경우는 조금은 예외라고 생각됩니다.
자신에게 어떤 의자가 좋고 편한지 기준이 없는 고객이 전시장을 찾아가 적게는 1~2분, 길게는 10분 정도 앉아봐선 그 의자가 편한지 자신에게 맞는지 판별하기 힘듭니다.
이 부분은 전문가 입장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또한 신제품이 나올 때마다 많은 제품을 시착합니다. 이 경우 최소 100시간, 길게는 500시간 정도는 앉아 봤을 때 판단(장, 단점)이 섭니다.

2. ‘좋다’란 후기를 찾는다
‘앉아 봤는데 좋더라’ , ‘어떤 기능이 있는데 편하더라’ 등 이전 구매자들의 후기를 보고 많이들 구매하십니다.
하지만 이렇게 선택한 의자의 경우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
후기를 쓴 구매자와 자신의 사용 환경과 신체 사이즈는 다르기 때문이죠.

결론적으로 ‘짧은 시간’ 체험해보고, ‘좋다’라고 하는 제품을 구입 후
“처음 체험했을 때와는 다르게 조금 불편한데?” , “사람들의 말과는 달리 나한테는 별로인데?” 란 생각이 들 무렵이면 이미 평균적인 반품 기간 7~14일을 넘어섭니다.

사이즈오브[고객센터]로 연락 주신 고객분들과 상담해 보면 위 경우가 ‘의자 선택 실패 이유’ 중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품 선택은 구매자가 한 것이 맞지만, 업체에서도 최소한의 선택에 필요한 시간을 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이즈오브가 생각하는 의자 체험 시간은 500시간입니다. 전문가가 아닌 고객이 기준 없이 사용해보고 몸으로 느끼기 위해선 500시간이 필요하다 판단했습니다.

이에 사이즈오브는 의자 선택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제 의자를 구매하기 전 충분한 시간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의자 업계에선 파격적이지만 당연한 이유로 63일의 환불 가능 정책을 시도했습니다.
(단, 반품비용은 발생합니다. 안전을 위해 한번 조립된 의자는 고객분들이 직접 분리가 어렵습니다. 배송과는 다르게 일반 택배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반품 비용은 고객님이 부담하셔야 합니다. 반품비용은 50,000원으로 책정하고 있습니다.)

의자는 1~2년 사이에 그리 쉽게 망가지는 제품이 아닙니다. 제대로 제작된 의자는 최소한의 관리만 해줘도 10년은 충분히 사용 가능합니다.
한번 구매하면 장기간,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의자를 짧은 시간 체험하고, 다른 사용자의 말을 듣고 구매하기엔 리스크가 너무 크다 생각합니다.

사이즈오브[체어]가 의자 선택의 정답은 아닐 수 있습니다. 다만 의자 구매를 고민하고 계시다면 충분히 체험하실 수 있는 시간을 드리고 있습니다.

사이즈오브체어를 경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