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bpx
Close
Type at least 1 character to search
Back to top

12월 2019

Strive for perfection in everything you do. 모든 일에 완벽을 추구하라. ​ 찰스 롤스와 헨리 로이스는 브랜드 모토로 이와 같이 말했다고 한다. 롤스로이스 쇼케이스를 다녀왔다. ​ 영국의 자존심으로 불리는 롤스로이스는 비스포크의 진수로 유명하다. 실제로 과거엔 돈만 있다고 살 수 있는 차량이 아니었다고 하는데, 현재는 그렇지

브랜드는 저마다 지향하는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한다. ​ '원 웨어' (WORN WEAR) 파타고니아 patagonia의 캠페인이다. 파타고니아는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최고의 품질로 제품을 만들고, 평생 수선을 보장한다. 여기까진 당연한 얘기지만 덧붙여 이렇게 말한다. '고객들이 새 옷을 구입하지 않길 바란다. 고쳐 입고, 다시 입고, 재활용하길 바란다.

Simple is the best_jobs 단순함. 아인슈타인의 말에 영감을 얻은 스티브잡스는 이 말을 모토로 삼았다고 한다. ​   출처 구글 넷스케이프의 공동 설립자인 마크 앤더슨은 제품의 출발점은 "스티브잡스라면 어떻게 할까?" 라는 질문이 돼야한다 라고 말한다. ​ 그래서 생각해봤다. "스티브잡스라면 의자를 어떻게 만들까?" 간단 명료하게 한단어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그냥 깔꼼하게 S.I.M.P.L.E

얼마전 아이폰11pro가 출시됐다. 이번 아이폰의 별명은 인덕션에디션이다. 지난 아이폰의 별명은 탈모에디션이다. 매년 그렇듯 희대의 망작이라며, 사람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그리고 아이폰이 출시되자 보란듯이 물량부족사태가 이어졌다. 예전만큼 드라마틱 한 인기몰이는 아니지만, 이번엔 힘들지 않을까? 라는 나의 추측은 박살내버렸다. 역시는 역시인가.   국내환경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은

에어론은 의자에 눈을 뜨게만든 기념비적 제품이다. 벌써 4번째 에어론을 얻게됐다. 처음엔 호기심, 두번짼 연구용, 세번짼 소유욕, 네번짼 그냥+연구용 지금 첫 두 셋째는 모두 방출했고 네번째도 곧 방출될거같다. 사면 후회하고 되팔고, 또 사면 후회하고 되팔게 만드는 그런

최근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놀라게 하는 스타트업이 많습니다. 하지만 의자에 관련한 스타트업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유를 뽑자면 ​ 1. 돈이 되지 않는다.(마진이 적다.) 2. 만들기 어렵다.(개발비가 많이 들고 수제작이다.) 3. 플레폼을 유지하기 어렵다.(확장 가능성) 4. 폐쇄적인 사업이라 접근하기 힘들다.(현장의 곤조) 5. 부피가 커서 물류가 힘들다.(물류비 증가) 라는 이유가 있겠네요. ​ 참신한 생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