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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sizeof

얼마전 아이폰11pro가 출시됐다. 이번 아이폰의 별명은 인덕션에디션이다. 지난 아이폰의 별명은 탈모에디션이다. 매년 그렇듯 희대의 망작이라며, 사람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그리고 아이폰이 출시되자 보란듯이 물량부족사태가 이어졌다. 예전만큼 드라마틱 한 인기몰이는 아니지만, 이번엔 힘들지 않을까? 라는 나의 추측은 박살내버렸다. 역시는 역시인가.   국내환경에서 아이폰을 사용하는 것은

에어론은 의자에 눈을 뜨게만든 기념비적 제품이다. 벌써 4번째 에어론을 얻게됐다. 처음엔 호기심, 두번짼 연구용, 세번짼 소유욕, 네번짼 그냥+연구용 지금 첫 두 셋째는 모두 방출했고 네번째도 곧 방출될거같다. 사면 후회하고 되팔고, 또 사면 후회하고 되팔게 만드는 그런

최근 참신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놀라게 하는 스타트업이 많습니다. 하지만 의자에 관련한 스타트업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유를 뽑자면 ​ 1. 돈이 되지 않는다.(마진이 적다.) 2. 만들기 어렵다.(개발비가 많이 들고 수제작이다.) 3. 플레폼을 유지하기 어렵다.(확장 가능성) 4. 폐쇄적인 사업이라 접근하기 힘들다.(현장의 곤조) 5. 부피가 커서 물류가 힘들다.(물류비 증가) 라는 이유가 있겠네요. ​ 참신한 생각으로